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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상표 및 해외상표 등록의 불편한 진실
그린차이나
DATE : 17-11-03 16:17   HIT : 259

중국상표 및 해외상표 등록의 불편한 진실
1. 출원만 하면 등록 다 된다.
절대 아닙니다. 한국상표 출원에 비해서 해외상표 출원비용이 비싸다 보니
해외상표는 출원만하면 등록이 다 되는 것으로 간과하시는 업체들이 많습니다.
상표는 동일한 상표만 없으면 등록되는 것이 아니라 외관, 관념, 칭호상 유사한 상표가
있어도 거절될 수 있으므로 등록이 가능한지 검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해외상표 출원비용은 중국(88만원), 홍콩(99만원)을 제외하고는 거의 백만원을 넘기 때문에 동일상표나 유사상표가 있는지 검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등록가능성 검토비용은 대부분 150$ 정도로 출원비용의 15% 정도이며
상표DB를 개방하는 국가(미국, EU, 중국, 일본, 필리핀, 홍콩, 대만등 약 20여개국)들에 대해서는 무료로 동일상표도 검색해 볼 수 있다. 
Brandable한 짧은(알파벳 3~4글자이내) 브랜드를 동시에 여러 국가에 등록 가능성 검토도 안해보고 출원하는 경우 동일상표나 유사상표로 인하여 뼈아픈 참패를 당할 수 있습니다.
특히 중국의 경우 선출원주의를 체택하고 있으며 년간 상표출원건수만 해도 4백만건이에 육박하고 짧고 Brandable한 좋은 상표자원은 이미 고갈되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따라서 중국에 알파벳으로 세글자나 네글자 정도되는 단어상표나 사전에 나오는 쉬운 단어상표가 등록받기는 거의 어렵다고 보아야 합니다.
2. 바이어 나타나면 상표출원 한다.
상표는 선점 당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좋은 상표를 선점해서 되팔려는 꾼들은 중국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동남아국가등 전세계로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동일한 상표가 여러 업체에게 공평하게 배분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출원하여 심사를 통과한 한 업체에게만 등록이 허가되는 것이므로 우리회사가 가진 우리의 좋은 상표는 바이어가 나타나 우리가 출원할 때까지 무한정 기다려 주는 것이 아니므로 한국, 중국, 일본, 미국, EU등 주요국 먼저 출원하고 기타 국가들은 진출 및 예산 전략을 세워서 상표출원을 진행하여야 하겠습니다. 명품브랜드는 일찍이 전세계에 상표등록을 완료하여 상표를 관리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www.상표.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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